십인수지 부득찰일적(十人守之 不得察一賊)
열 사람이 지켜도 도둑 하나를 살필 수 없다는 말.
조선 인조 때의 학자 홍만종이 보름만에 완성했다는 문학평론집 ‘순오지(旬五志)’에 나오는 우리 전래속담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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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馬加鞭 (주마가편)
走馬加鞭(주마가편)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기라는 속담(俗談)의 한역으로, ①형편(形便)이나 힘이 한창 좋을 때에 더욱 힘을 더한다는 말 ②힘껏 하는 데도 자꾸 더 하라고 격려(激勵)함
to spur on a flying horse—to go at top speed; to go as soon as possible
[출전]
순오지(旬五志)
관련 한자어·중국어
동의어·유의어
快马加鞭(kuàimǎjiābiān, 쾌마가편) |
관련 속담
동의어·유의어
¶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기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기라는 속담(俗談)의 한역으로, ①형편(形便)이나 힘이 한창 좋을 때에 더욱 힘을 더한다는 말 ②힘껏 하는 데도 자꾸 더 하라고 격려(激勵)함
to spur on a flying horse—to go at top speed; to go as soon as possible
[출전]
순오지(旬五志)
관련 한자어·중국어
동의어·유의어
快马加鞭(kuàimǎjiābiān, 쾌마가편) |
관련 속담
동의어·유의어
¶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기
吾鼻三尺 (오비삼척)
吾鼻三尺(오비삼척)
吾鼻三尺(wúbísānchǐ)
吾 나 오, 친하지 않을 어, 땅 이름 아 | 鼻 코 비 | 三 석 삼 | 尺 자 척
①오비체수삼척(吾鼻涕垂三尺)의 준말로, 곤경(困境)에 처해 자기(自己) 일도 해결(解決)하기 어려운 판국(版局)에 어찌 남을 도울 여지가 있겠는가라는 말 ②'내 코가 석 자'라는 속담(俗談)으로, 내 일도 감당(堪當)하기 어려워 남의 사정(事情)을 돌볼 여유(餘裕)가 없다라는 말
출전
순오지(旬五志)
吾鼻三尺(wúbísānchǐ)
吾 나 오, 친하지 않을 어, 땅 이름 아 | 鼻 코 비 | 三 석 삼 | 尺 자 척
①오비체수삼척(吾鼻涕垂三尺)의 준말로, 곤경(困境)에 처해 자기(自己) 일도 해결(解決)하기 어려운 판국(版局)에 어찌 남을 도울 여지가 있겠는가라는 말 ②'내 코가 석 자'라는 속담(俗談)으로, 내 일도 감당(堪當)하기 어려워 남의 사정(事情)을 돌볼 여유(餘裕)가 없다라는 말
출전
순오지(旬五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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