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 Show all posts

甘呑苦吐 (감탄고토)

甘呑苦吐 (감탄고토)

자기 비위에 맞으면 삼키고 싫으면 내뱉는다. 신의(信義)를 저버리고 사리(私利)를 꾀한다는 말.

甘井先渴 (감정선갈)

甘井先渴(감정선갈)

맛이 좋은 우물물은 길어가는 사람이 많으므로 빨리 마른다. 재능있는 사람이 빨리 쇠약해진다는 말

敢言之地 (감언지지)

敢言之地(감언지지)

거리낌없이 말할 만함 처지

甘言利說 (감언이설)

甘言利說 (감언이설)

甘 달 감 | 言 말씀 언, 화기애애할 은 | 利 이로울 이(리) | 說 말씀 설, 달랠 세, 기뻐할 열, 벗을 탈 |

남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달콤하고 이로운 말. 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條件)을 내세워 남을 꾀하는 말


출전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甜言蜜语[tiányánmìyǔ, 첨언밀어] | 花言巧语[huāyánqiǎoyǔ, 화언교어]

반의어·상대어

|


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敢不生心 (감불생심)

敢不生心(감불생심)

敢 감히 감, 구태여 감 | 不 아닐 불, 아닐 부 | 生 날 생 | 心 마음 심 |

①힘이 부치어 감(敢)히 마음 먹지 못함 ②조금도 마음에 두지 아니함


출전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焉敢生心(언감생심) | 敢不生意(감불생의) |

반의어·상대어

|


중요도·활용도

중요도 ★★ | 4급 사자성어 |

感舊之懷 (감구지회)

感舊之懷(감구지회)

지난 일을 생각하는 마음

感慨無量 (감개무량)

感慨無量(감개무량)

지나간 일이나 자취에 대해 느끼는 회포가 한량없이 깊고 크다는 말. 감개가 한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