會者定離(회자정리)
會 모일 회 | 者 놈 자 | 定 정할 정/이마 정 | 離 떠날 리(이) | 붙을 려(여), 교룡 치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게 마련이라는 말로, 인생(人生)의 무상(無常)함을 인간(人間)의 힘으로는 어찌 할 수 없는 이별(離別)의 아쉬움을 일컫는 말
출전: 유교경(遺敎經)
관련 한자어
유의어
生者必滅(생자필멸) | 無常轉變(무상전변)
상대어
去者必返(거자필반)
한탄 | 불교 | 유교경 | 遺敎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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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邪顯正 (파사현정)
破邪顯正(파사현정)
破 깨뜨릴 파, 무너질 피 | 邪 간사할 사, 그런가 야, 나머지 여, 느릿할 서 | 顯 나타날 현 | 正 바를 정, 정월 정 |
그릇된 것을 깨고 바른 것을 드러냄.
불교에서, 부처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사악(邪惡)한 도리(道理)를 깨뜨리고 바른 도리(道理)를 드러낸다는 뜻으로, 사악한 것을 깨닫는 것은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을 의미하므로 얽매이는 마음을 타파하면 바르게 될 수 있다는 말. 이 용어는 특히 삼론종(三論宗)의 중요한 근본 교리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출전
삼론현의(三論玄義)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破顯(파현) | 衛正斥邪(위정척아) | 衛正斥邪(위정척사) | 破邪顯正(파사현정) |
破 깨뜨릴 파, 무너질 피 | 邪 간사할 사, 그런가 야, 나머지 여, 느릿할 서 | 顯 나타날 현 | 正 바를 정, 정월 정 |
그릇된 것을 깨고 바른 것을 드러냄.
불교에서, 부처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사악(邪惡)한 도리(道理)를 깨뜨리고 바른 도리(道理)를 드러낸다는 뜻으로, 사악한 것을 깨닫는 것은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을 의미하므로 얽매이는 마음을 타파하면 바르게 될 수 있다는 말. 이 용어는 특히 삼론종(三論宗)의 중요한 근본 교리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출전
삼론현의(三論玄義)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破顯(파현) | 衛正斥邪(위정척아) | 衛正斥邪(위정척사) | 破邪顯正(파사현정) |
兔角龜毛 (토각귀모)
兔角龜毛(토각귀모)
兔 토끼 토 | 角 뿔 각, 사람 이름 록(녹), 꿩 우는 소리 곡 | 龜 거북 귀, 땅 이름 구, 터질 균 | 毛 터럭 모 |
토끼의 뿔과 거북의 털이라는 뜻으로, 불교(佛敎)에서 이른바 세상(世上)에 있을 수 없는 일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출전]
능엄경(楞嚴經)
兔 토끼 토 | 角 뿔 각, 사람 이름 록(녹), 꿩 우는 소리 곡 | 龜 거북 귀, 땅 이름 구, 터질 균 | 毛 터럭 모 |
토끼의 뿔과 거북의 털이라는 뜻으로, 불교(佛敎)에서 이른바 세상(世上)에 있을 수 없는 일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출전]
능엄경(楞嚴經)
啐啄同機 (줄탁동기)
啐啄同機(줄탁동기)
啐 맛볼 쵀, 빠는 소리 줄, 떠들썩할 잘 | 啄 쫄 탁, 부리 주 | 同 한가지 동 | 機 틀 기 |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매사에 서로가 적기에 힘을 합쳐야 모든 일에 부합한다는 뜻. 선종(禪宗)의 공안(公案) 가운데 하나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啐啄同機(줄탁동기) | 啐啄同時(줄탁동시) |
啐 맛볼 쵀, 빠는 소리 줄, 떠들썩할 잘 | 啄 쫄 탁, 부리 주 | 同 한가지 동 | 機 틀 기 |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매사에 서로가 적기에 힘을 합쳐야 모든 일에 부합한다는 뜻. 선종(禪宗)의 공안(公案) 가운데 하나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啐啄同機(줄탁동기) | 啐啄同時(줄탁동시) |
啐啄同時 (줄탁동시)
啐啄同時(줄탁동시)
啐 맛볼 쵀, 빠는 소리 줄, 떠들썩할 잘 | 啄 쫄 탁, 부리 주 | 同 한가지 동 | 時 때 시 |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매사에 서로가 적기에 힘을 합쳐야 모든 일에 부합한다는 뜻. 선종(禪宗)의 공안(公案) 가운데 하나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啐啄同機(줄탁동기) | 啐啄同時(줄탁동시) |
啐 맛볼 쵀, 빠는 소리 줄, 떠들썩할 잘 | 啄 쫄 탁, 부리 주 | 同 한가지 동 | 時 때 시 |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매사에 서로가 적기에 힘을 합쳐야 모든 일에 부합한다는 뜻. 선종(禪宗)의 공안(公案) 가운데 하나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啐啄同機(줄탁동기) | 啐啄同時(줄탁동시) |
諸行無常 (제행무상)
諸行無常(제행무상)
諸 모두 제, 김치 저, 어조사 저 | 行 다닐 행, 항렬 항 | 無 없을 무 | 常 떳떳할 상, 항상 상 |
①인생(人生)의 덧없음 ②우리가 거처(居處)하는 우주(宇宙)의 만물(萬物)은 항상(恒常) 돌고 변(變)하여 잠시(暫時)도 한 모양(模樣)으로 머무르지 않음
諸 모두 제, 김치 저, 어조사 저 | 行 다닐 행, 항렬 항 | 無 없을 무 | 常 떳떳할 상, 항상 상 |
①인생(人生)의 덧없음 ②우리가 거처(居處)하는 우주(宇宙)의 만물(萬物)은 항상(恒常) 돌고 변(變)하여 잠시(暫時)도 한 모양(模樣)으로 머무르지 않음
一切唯心造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
一 한 일 | 切 온통 체, 끊을 절 | 唯 오직 유, 누구 수 | 心 마음 심 | 造 지을 조 |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뜻의 불교(佛敎) 용어(用語)
一 한 일 | 切 온통 체, 끊을 절 | 唯 오직 유, 누구 수 | 心 마음 심 | 造 지을 조 |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뜻의 불교(佛敎) 용어(用語)
拈華微笑 (염화미소)
拈華微笑(염화미소)
'꽃을 집어 들고 웃음을 띠다'란 뜻으로, 문자(文字)나 말에 의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傳)하는 일을 이르는 말. 불교(佛敎)에서 이심전심(以心傳心)의 뜻으로 쓰이는 말.
'꽃을 집어 들고 웃음을 띠다'란 뜻으로, 문자(文字)나 말에 의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傳)하는 일을 이르는 말. 불교(佛敎)에서 이심전심(以心傳心)의 뜻으로 쓰이는 말.
心眼 (심안, xīnyǎn)
心眼 (심안)
xīnyǎn, しんがん
마음속으로 사물(事物)을 꿰뚫어 보는 눈. 또는 그러한 힘이나 그 작용.
心眼俱通法界周 심안구통법계주
恒沙妙用沒蹤由 항사묘용몰종유
蕓收江湛天空濶 운수강잠천공활
明月蘆花一樣秋 명월노화일양추
마음의 눈이 모두 법계에 두루 통하니
갠지스 강의 모래알과 같이 많은 묘용(妙用)에 자취가 전혀 없구나.
구름이 걷히고 강이 맑으니 하늘은 드넓고,
밝은 달과 갈대꽃은 하나같이 가을을 보이네.
- 金剛經五家解說誼(금강경오가해설의)
xīnyǎn, しんがん
마음속으로 사물(事物)을 꿰뚫어 보는 눈. 또는 그러한 힘이나 그 작용.
心眼俱通法界周 심안구통법계주
恒沙妙用沒蹤由 항사묘용몰종유
蕓收江湛天空濶 운수강잠천공활
明月蘆花一樣秋 명월노화일양추
마음의 눈이 모두 법계에 두루 통하니
갠지스 강의 모래알과 같이 많은 묘용(妙用)에 자취가 전혀 없구나.
구름이 걷히고 강이 맑으니 하늘은 드넓고,
밝은 달과 갈대꽃은 하나같이 가을을 보이네.
- 金剛經五家解說誼(금강경오가해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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