杯中蛇影 (배중사영)

杯中蛇影(배중사영)

벽 위에 걸린 활이 잔에 비치자 뱀인 줄 알고 지레 겁부터 먹었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

百折不屈 (백절불굴)

百折不屈(백절불굴)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百戰老將 (백전노장)

百戰老將(백전노장)

세상일에 경험이 많아 당해내지 못하는 일이 없는 사람을 말함

白衣從軍 (백의종군)

白衣從軍(백의종군)

벼슬함이 없이, 또는 군인이 아니면서, 군대를 따라 전쟁에 나감.

背恩忘德 (배은망덕)

背恩忘德(배은망덕)

은혜를 잊고 도리어 배반하는 것

伯牙絶絃 (백아절현)

伯牙絶絃(백아절현)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어 버렸다는 뜻으로, 서로마음 속 깊이 이해하고 있는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 백아(伯牙)는 거문고를 잘 타고 종자기(鍾子期)는 이 거문고 소리를 잘 들었는데, 종자기가 죽자 백아는 거문고 소리를 들을 만한 사람이 없다고 하여 거문고 줄을 끊어 버리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않았다는 고사에서 유래.

白眼 (백안)

白眼(백안)

남을 냉담하게 다룸을 이르는 말. 진(晋)나라의 완적(阮籍)은 예법 따위에 얽매이는 소인에게는 백안(白眼)으로 응대하고 그런 것쯤 상관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쾌히 청안(靑眼)으로 응대하였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