繁文縟禮 (번문욕례)

繁文縟禮(번문욕례)

번거롭게 형식만 차려서 까다롭게 만든 예문

百尺竿頭 (백척간두)

百尺竿頭(백척간두)

백자나 되는 장대 꼭대기에 올라가 있다는 것으로 위패하고 어려운 것이 더할 수 없는 지경에 이름을 가리키는 말

伯仲之間 (백중지간)

伯仲之間(백중지간)

서로 어금버금하며 낫고 못함이 없는 사이

杯中蛇影 (배중사영)

杯中蛇影(배중사영)

벽 위에 걸린 활이 잔에 비치자 뱀인 줄 알고 지레 겁부터 먹었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

百折不屈 (백절불굴)

百折不屈(백절불굴)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百戰老將 (백전노장)

百戰老將(백전노장)

세상일에 경험이 많아 당해내지 못하는 일이 없는 사람을 말함

白衣從軍 (백의종군)

白衣從軍(백의종군)

벼슬함이 없이, 또는 군인이 아니면서, 군대를 따라 전쟁에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