孤立無援 (고립무원)

孤立無援(고립무원)

孤 외로울 고 | 立 설 립(입), 자리 위 | 無 없을 무 | 援 도울 원 |

고립(孤立)되어 도움을 받을 데가 없음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四顧無親(사고무친) | 四顧無人(사고무인) | 無援孤立(무원고립) | 孤城落日(고성낙일) | 孤立無依(고립무의) |

孤立無依 (고립무의)

孤立無依(고립무의)

孤立无依(gū lì wú yī)

孤 외로울 고│立 설 립(입)│無 없을 무│依 의지할 의


외롭고 의지(依支)할 데 없음


관련어

같은 뜻을 가진 한자어(유의어)

進退維谷(진퇴유곡)│進退兩難(진퇴양난)│四顧無親(사고무친)│四顧無人(사고무인)│無援孤立(무원고립)│孤城落日(고성낙일)│孤立無援(고립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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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외로움

高麗公事三日 (고려공사삼일)

高麗公事三日 (고려공사삼일)

고려의 정령(精靈)이 사흘 만에 바뀐다는 뜻으로 착수한 일이 자주 바뀜을 비유한 말

膏粱珍味 (고량진미)

膏粱珍味(고량진미)

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曲突徙薪 (곡돌사신)

曲突徙薪(곡돌사신)

曲 굽을 곡 | 突 굴뚝 돌 | 徙 옮길 사 | 薪 땔나무 신 |

준비를 철저히 하여 화근을 미연에 방지함.

한서(漢書) 곽광(藿光)전의 이야기. 한나라 선제(宣帝) 때, 황후의 부친인 곽씨 일가가 모반을 꾀하였다. 선제는 곽씨 일가를 멸하고, 그들을 진압한 사람들에게 큰 상을 내렸다. 그러나 그들을 미리 제거하라고 간언하였던 서복(徐福)이라는 사람은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였다. 이에 한 신하가 다음과 같은 이야기로 선제에게 불공평함을 간언하였다.

옛날, 한 나그네가 어느 집을 찾아 왔다가, 그 집의 굴뚝이 똑바로 서있어서 불꽃이 위로 곧장 치솟는 것과 아궁이 옆에는 땔감이 쌓여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그네는 주인에게 굴뚝을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땔감은 다른 곳으로 옮기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이 집에 정말 불이 났습니다만, 이웃 사람들의 도움으로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주인은 술자리를 마련하여 이웃 사람들을 초대하였는데, 주인에게 충고했던 그 나그네는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누군가가 집주인에게 '그 나그네의 말을 들었더라면, 이런 술자리도 필요없을 것이며, 불도 나지 않았을 것이요. 그 나그네가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라고 하였답니다.

高臺廣室 (고대광실)

高臺廣室(고대광실)

높은 대에 있는 넓은 집. 매우 큰 집.

古今獨步 (고금독보)

古今獨步(고금독보)

예나 현재를 통하여 그와 견줄 만한 사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