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年之計(일년지계)
한 해 동안의 계획.
日暖風和 (일난풍화, rìnuǎnfēnghé)
日暖風和(일난풍화)
日暖风和(rì nuǎn fēng hé)
日 날 일│暖 따뜻할 난,부드러울 훤│風 바람 풍│和 화할 화
일기(日氣)가 따뜻하고 바람이 온화(溫和)함
생활, 절기
日暖风和(rì nuǎn fēng hé)
日 날 일│暖 따뜻할 난,부드러울 훤│風 바람 풍│和 화할 화
일기(日氣)가 따뜻하고 바람이 온화(溫和)함
생활, 절기
一騎當千 (일기당천, yìqídāngqiān)
一騎當千(일기당천)
一骑当千(yì qí dāng qiān)
一 한 일 | 騎 말 탈 기 | 當 마땅 당 | 千 일천 천 |
一骑胜千人。以一当百。
한 기병(騎兵)이 천 명의 적을 당해 냄이란 뜻으로, ①남달리 뛰어난 기술(技術)이나 경험(經驗)이 있음의 비유(比喩) ②혼자 일시에 능히 많은 일을 잘 처리(處理)해 나간다는 뜻.
관련 한자어
유의어
一人當千(일인당천) 한 사람이 천 명의 적을 당해 낸다는 뜻으로, 용사를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 [유래]북제서(北齊書)
一骑当千(yì qí dāng qiān)
一 한 일 | 騎 말 탈 기 | 當 마땅 당 | 千 일천 천 |
一骑胜千人。以一当百。
한 기병(騎兵)이 천 명의 적을 당해 냄이란 뜻으로, ①남달리 뛰어난 기술(技術)이나 경험(經驗)이 있음의 비유(比喩) ②혼자 일시에 능히 많은 일을 잘 처리(處理)해 나간다는 뜻.
관련 한자어
유의어
一人當千(일인당천) 한 사람이 천 명의 적을 당해 낸다는 뜻으로, 용사를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 [유래]북제서(北齊書)
一氣呵成 (일기가성)
一氣呵成(일기가성)
① 일을 단숨에 매끄럽게 해낸다는 의미로, 좋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미루지 않고 이뤄야 한다는 뜻. ② 문장의 처음과 끝이 일관되고 빈틈없이 순리에 따라 짜였다는 의미
16세기 중국 명나라 시인이자 문예비평가인 호응린이 두보의 작품 ‘등고(登高)’를 자신의 시 평론집 ‘시수(詩藪)’에서 평한 데서 나옴.
청와대는 국운 융성의 절호의 기회를 맞아 국민이 단합해 안팎의 도전을 극복하고 선진국의 문턱을 막힘 없이 넘어가자는 염원에서 2011년 신묘년(辛卯年)의 사자성어로 선정
2011년 | 새해 사자성어 | 청와대
① 일을 단숨에 매끄럽게 해낸다는 의미로, 좋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미루지 않고 이뤄야 한다는 뜻. ② 문장의 처음과 끝이 일관되고 빈틈없이 순리에 따라 짜였다는 의미
16세기 중국 명나라 시인이자 문예비평가인 호응린이 두보의 작품 ‘등고(登高)’를 자신의 시 평론집 ‘시수(詩藪)’에서 평한 데서 나옴.
청와대는 국운 융성의 절호의 기회를 맞아 국민이 단합해 안팎의 도전을 극복하고 선진국의 문턱을 막힘 없이 넘어가자는 염원에서 2011년 신묘년(辛卯年)의 사자성어로 선정
2011년 | 새해 사자성어 | 청와대
人琴俱亡 (인금구망)
人琴俱亡(인금구망)
人琴俱亡[rénqínjùwáng]
人 사람 인 | 琴 거문고 금 | 俱 함께 구, 갖출 구 | 亡 죽을 망, 없을 무 |
사람의 죽음을 몹시 슬퍼함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The man and his lute are both dead (a lament for the death of a friend).
세설신어(世說新語) 상서(傷逝)편에는 죽음에 대한 애상(哀傷)을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동진(東晉)의 유명한 서예가인 왕희지(王羲之)의 다섯째 아들 왕휘지(王徽之 : 字는 子猷)와 일곱째 아들 왕헌지(王獻之 : 字는 子敬) 형제가 모두 병에 걸렸다. 동생인 자경이 먼저 세상(世上)을 떠나자 형 자요는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어찌 자경의 소식은 없는 것입니까? 그 얘가 이미 죽은 게 아닙니까?"
그러나 자요는 조금도 슬퍼하거나 울지는 않았다.
자요는 즉시 수레를 타고 동생의 빈소로 달려가서는 동생의 관(棺) 위에 올라가 동생이 평소에 좋아하던 거문고를 꺼내들고 타보았으나 거문고가 소리를 내지 않자, 이를 내던지며 한참동안이나 애통해 했다.
"자경아, 자경아, 너와 거문고가 함께 죽었구나[子敬, 子敬, 人琴俱亡]"
한 달쯤 지나 형 자요도 그만 세상을 떠났다.
人琴俱亡은 인금병절(人琴幷絶)이라고도 하며, 가까운 이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哀悼)의 정(情)을 비유한 말이다.
출전
세설신어(世說新語) 상서(傷逝) | 晋書(진서)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睹物思人(도물사인, dǔwùsīrén) | 人琴幷絶(인금병절) | 人琴之歎(인금지탄) |
반의어·상대어
无动于衷(무동우충, wúdòngyúzhōng) |
人琴俱亡[rénqínjùwáng]
人 사람 인 | 琴 거문고 금 | 俱 함께 구, 갖출 구 | 亡 죽을 망, 없을 무 |
사람의 죽음을 몹시 슬퍼함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The man and his lute are both dead (a lament for the death of a friend).
세설신어(世說新語) 상서(傷逝)편에는 죽음에 대한 애상(哀傷)을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동진(東晉)의 유명한 서예가인 왕희지(王羲之)의 다섯째 아들 왕휘지(王徽之 : 字는 子猷)와 일곱째 아들 왕헌지(王獻之 : 字는 子敬) 형제가 모두 병에 걸렸다. 동생인 자경이 먼저 세상(世上)을 떠나자 형 자요는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어찌 자경의 소식은 없는 것입니까? 그 얘가 이미 죽은 게 아닙니까?"
그러나 자요는 조금도 슬퍼하거나 울지는 않았다.
자요는 즉시 수레를 타고 동생의 빈소로 달려가서는 동생의 관(棺) 위에 올라가 동생이 평소에 좋아하던 거문고를 꺼내들고 타보았으나 거문고가 소리를 내지 않자, 이를 내던지며 한참동안이나 애통해 했다.
"자경아, 자경아, 너와 거문고가 함께 죽었구나[子敬, 子敬, 人琴俱亡]"
한 달쯤 지나 형 자요도 그만 세상을 떠났다.
人琴俱亡은 인금병절(人琴幷絶)이라고도 하며, 가까운 이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哀悼)의 정(情)을 비유한 말이다.
출전
세설신어(世說新語) 상서(傷逝) | 晋書(진서)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睹物思人(도물사인, dǔwùsīrén) | 人琴幷絶(인금병절) | 人琴之歎(인금지탄) |
반의어·상대어
无动于衷(무동우충, wúdòngyúzhōng) |
一饋十起 (일궤십기)
一饋十起(일궤십기)
一 한 일 | 饋 먹일 궤 | 十 열 십 | 起 일어날 기 |
회남자(淮南子) 범론훈(氾論訓)에는 우(禹) 임금의 통치자로서의 자질을 묘사한 대목이 있다.
우 임금은 자신에게 "도(道)로써 가르칠 사람은 와서 북을 울리고, 의(義)로써 깨우치려는 자는 와서 종을 치며, 어떤 일을 고하고자 하는 자는 방울을 흔들고, 근심을 말하고자 하는 사람은 와서 경쇠를 치며, 소송할 일이 있는 자는 와서 작은 북을 치도록 하라."고 하였다.
이에 우 임금은 "어진 사람들을 맞이 하기 위해 한 번 식사하는 동안에 열 번이나 일어났으며(一饋而十起), 한 번 머리 감을 때 세 번이나 머리를 움켜쥐고 나와 천하의 백성들을 위로하였다. 이럴 때 선(善)을 다하거나 충(忠)을 나타내지 못한 자는 그 자질이 부족한 자이다."라고 하였다.
一饋十起란 일이 몹시 바빠서, 한 끼 밥을 먹는데도 도중에 여러차례 일어 나야 했음을 뜻한다. 이는 곧 통치자가 국민들을 위한 정치에 각별한 열성(熱誠)이 있음을 표현한 것이다.
一 한 일 | 饋 먹일 궤 | 十 열 십 | 起 일어날 기 |
회남자(淮南子) 범론훈(氾論訓)에는 우(禹) 임금의 통치자로서의 자질을 묘사한 대목이 있다.
우 임금은 자신에게 "도(道)로써 가르칠 사람은 와서 북을 울리고, 의(義)로써 깨우치려는 자는 와서 종을 치며, 어떤 일을 고하고자 하는 자는 방울을 흔들고, 근심을 말하고자 하는 사람은 와서 경쇠를 치며, 소송할 일이 있는 자는 와서 작은 북을 치도록 하라."고 하였다.
이에 우 임금은 "어진 사람들을 맞이 하기 위해 한 번 식사하는 동안에 열 번이나 일어났으며(一饋而十起), 한 번 머리 감을 때 세 번이나 머리를 움켜쥐고 나와 천하의 백성들을 위로하였다. 이럴 때 선(善)을 다하거나 충(忠)을 나타내지 못한 자는 그 자질이 부족한 자이다."라고 하였다.
一饋十起란 일이 몹시 바빠서, 한 끼 밥을 먹는데도 도중에 여러차례 일어 나야 했음을 뜻한다. 이는 곧 통치자가 국민들을 위한 정치에 각별한 열성(熱誠)이 있음을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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