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貪大失(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내어 큰 것을 잃음.
to covet a little but lose a lot; to seek small gains but incur big losses
贪小失大(tānxiǎoshīdà)
小積大成 (소적대성)
小積大成(소적대성)
小 적을 소 | 積 쌓을 적 | 大 큰 대 | 成 이룰 성
작은 것이 쌓이고 쌓여서 큰 것으로 됨.
관련 속담
동의어·유의어
¶ 티끌 모아 태산.
¶ 실도랑이 모여 대동강이 된다.
小 적을 소 | 積 쌓을 적 | 大 큰 대 | 成 이룰 성
작은 것이 쌓이고 쌓여서 큰 것으로 됨.
관련 속담
동의어·유의어
¶ 티끌 모아 태산.
¶ 실도랑이 모여 대동강이 된다.
少壯不努力老大徒傷悲 (소장불노력노대도상비)
少壯不努力 老大徒傷悲(소장불노력 노대도상비)
젊어서 노력하지 않으면 늙어 부질없이 슬퍼질 따름이다
A lazy youth, lousy age.
출전
심약(沈約) 장가행(長歌行) |
관련 한자어
참조어
少壯不努力 老大徒傷悲(소장불노력 노대도상비) 젊어서 노력하지 않으면, 늙어서는 상심과 슬픔뿐 어쩔 도리 없다네. [심약(沈約) 장가행(長歌行)] |
吏情更覺滄洲遠 老大徒悲未拂衣(이정갱각창주원 노대도비미불의) 벼슬하는 뜻이 신선이 사는 창주와 멀어짐을 새삼 깨닫나니, 늙어서 훌훌 털고 일어서지 못함을 못내 설워하노라. [두보(杜甫) 곡강대주(曲江對酒)] |
旣壯不努力 白首而無知(기장불노력 백수이무지) 젊어서 노력하지 않았더니, 백발 되어서는 아는 것이 없도다. [변계량(卞季良) 감흥(感興)]
중요도·활용도
|
젊어서 노력하지 않으면 늙어 부질없이 슬퍼질 따름이다
A lazy youth, lousy age.
출전
심약(沈約) 장가행(長歌行) |
관련 한자어
참조어
少壯不努力 老大徒傷悲(소장불노력 노대도상비) 젊어서 노력하지 않으면, 늙어서는 상심과 슬픔뿐 어쩔 도리 없다네. [심약(沈約) 장가행(長歌行)] |
吏情更覺滄洲遠 老大徒悲未拂衣(이정갱각창주원 노대도비미불의) 벼슬하는 뜻이 신선이 사는 창주와 멀어짐을 새삼 깨닫나니, 늙어서 훌훌 털고 일어서지 못함을 못내 설워하노라. [두보(杜甫) 곡강대주(曲江對酒)] |
旣壯不努力 白首而無知(기장불노력 백수이무지) 젊어서 노력하지 않았더니, 백발 되어서는 아는 것이 없도다. [변계량(卞季良) 감흥(感興)]
중요도·활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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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人昭昭 我獨昏昏 (속인소소아독혼혼)
속인소소 아독혼혼 (俗人昭昭 我獨昏昏)
세상 사람들 모두 똑똑한데 나만 홀로 어리석다. 노자의 도덕경 20장에 나오는 말.
http://nowgnoy3.blogspot.com/2011/05/blog-post_15.html
세상 사람들 모두 똑똑한데 나만 홀로 어리석다. 노자의 도덕경 20장에 나오는 말.
http://nowgnoy3.blogspot.com/2011/05/blog-post_15.html
率獸食人 (솔수식인)
率獸食人(솔수식인)
率 거느릴 솔 | 獸 짐승 수 | 食 먹을 식 | 人 사람 인 |
率獸食人이란 폭정으로 백성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맹자(孟子) 양혜왕상(梁惠王上)편의 이야기다. 양혜왕이 맹자에게 가르침을 청하자, 맹자는 그에게 물었다.
사람을 몽둥이로 죽이는 것이 칼로 죽이는 것과 다른 점이 있습니까?
양혜왕은 다름이 없다고 대답하였다. 다른 점이 없다고 하자, 맹자는 말을 계속하였다.
주방에는 살찐 고기가 있고, 마굿간에는 살찐 말이 있는데, 백성들은 굶주린 기색이 있고, 들에는 굶어 죽은 시체가 있다면 이것은 짐승을 몰아다가 사람을 잡아먹이는 것입니다. 짐승들이 서로 잡아먹는 것조차도 사람들은 미워하는데, 백성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정치를 해나가는데 짐승을 몰아다가 사람을 잡아먹게 하는 것을 면하지 못한다면[不免於率獸而食人] 백성의 부모노릇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率 거느릴 솔 | 獸 짐승 수 | 食 먹을 식 | 人 사람 인 |
率獸食人이란 폭정으로 백성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맹자(孟子) 양혜왕상(梁惠王上)편의 이야기다. 양혜왕이 맹자에게 가르침을 청하자, 맹자는 그에게 물었다.
사람을 몽둥이로 죽이는 것이 칼로 죽이는 것과 다른 점이 있습니까?
양혜왕은 다름이 없다고 대답하였다. 다른 점이 없다고 하자, 맹자는 말을 계속하였다.
주방에는 살찐 고기가 있고, 마굿간에는 살찐 말이 있는데, 백성들은 굶주린 기색이 있고, 들에는 굶어 죽은 시체가 있다면 이것은 짐승을 몰아다가 사람을 잡아먹이는 것입니다. 짐승들이 서로 잡아먹는 것조차도 사람들은 미워하는데, 백성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정치를 해나가는데 짐승을 몰아다가 사람을 잡아먹게 하는 것을 면하지 못한다면[不免於率獸而食人] 백성의 부모노릇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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